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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은 동성애·동성혼 개헌을 반대하는 범 국민연합 단체입니다.

보도자료

(보도자료)가짜뉴스, 종교탄압, 동성애반대 국민대회-10월11일 오전 11시30분

2019-07-16
조회수 1912

가짜뉴스의 본거지인 한겨레신문을 

엄중히 수사하고,

정부와 민주당은 ‘가짜뉴스 프레임’으로

동성애 반대 활동에 재갈을 물리지 마라!!

   

   

한겨레신문은 9월 27일 동성애에 관한 다수의 내용이 포함된 22개 뉴스를 가짜뉴스로 지목하였고, 25명을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로 보도하였다. 교수, 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가의 펙트체크에 따르면, 한겨레신문이 주장한 동성애에 관한 가짜뉴스는 가짜가 아니라 사실로 밝혀졌다. 또 구체적인 근거도 없이 동성애 관련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로 지목된 사람들은 교수, 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가로서, 가짜뉴스의 생산 유포자로 낙인찍힌 것은 전문가들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이다. 이들은 명예회복을 위해서 [한겨레신문 가짜뉴스 피해자 모임](한가모)를 구성하였다.

   

9월 27일 가짜뉴스에 대한 한겨레신문의 대대적인 보도가 있고 난 뒤, 10월 2일 이낙연 총리는 가짜뉴스를 엄중히 수사할 것을 지시하였고, 10월 3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은 가짜뉴스의 생산자로 종교단체를 지목하였다. 또 10월 4일 이해찬 대표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민주당이 최근 가짜뉴스와의 전쟁에 나서게 된 배경에 대하여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였다. 10월 8일에는 국무회의 후 관계 정부 부처들이 합동으로 ‘가짜뉴스의 대책’을 발표하기로 하였으나 갑자기 연기되었다.

   

한겨레신문의 가짜뉴스 기사가 보도된 후, 정부와 민주당의 이러한 움직임은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려는 정부와 민주당의 성평등 이념에 반대하는 합법적인 동성애 반대 운동에, 가짜뉴스를 명분으로 재갈을 물려 양심과 표현,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것은 전형적인 독재 권력의 모습이다. 정부와 민주당에서 주장하고 있는 가짜뉴스와의 전쟁이 성평등을 강력히 반대하는 한국 기독교를 혐오집단과 적폐세력으로 몰아가기 위하여 ‘가짜뉴스 프레임’을 씌우기 위한 것이라면, 국민들의 강력한 저항과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한가모와 동반연(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은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가짜뉴스의 본거지인 한겨레 신문사와 동성애 반대 활동에 ‘가짜뉴스 프레임’으로 재갈을 물리려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하는 ‘가짜뉴스, 종교탄압, 동성애 반대 국민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또 이러한 규탄 집회는 서울에서 시작하여 부산(10월 13일), 세종(10월 14일), 광주(10월 21) 등에서 연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2018 . 10. 10

   

한겨레신문 가짜뉴스 피해자 모임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300개 단체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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